다시 나온 1만골드 차 역전…DN, KT 격파하고 2라운드 진출 [쿠키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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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 수퍼스가 1만골드 차이를 역전하는 경기력을 보여주며 플레이인 2라운드로 진출했다.
DN은 6일 서울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열린 '2026 LCK컵' 플레이인 1라운드 KT 롤스터와의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2-0으로 승리했다.
다만 KT가 경기를 급하게 끝내려 했고 DN이 '우주 방어'를 통해 틀어막았다.
불리해진 KT는 48분 전원이 백도어에 다시 나섰지만 DN이 방어했고 역으로 세트를 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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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 수퍼스가 1만골드 차이를 역전하는 경기력을 보여주며 플레이인 2라운드로 진출했다.
DN은 6일 서울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열린 ‘2026 LCK컵’ 플레이인 1라운드 KT 롤스터와의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2-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DN은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2라운드에서 기다리고 있는 디플러스 기아와 농심 레드포스 중 한 팀과 맞붙을 예정이다. 반면 그룹 배틀에서 2승3패를 거두며 플레이인에 올라온 KT는 첫 경기에서 패배하며 이번 대회를 마감했다.
1세트 KT가 코르키-나미의 힘을 이용해 게임을 굴렸다. 다만 KT가 경기를 급하게 끝내려 했고 DN이 ‘우주 방어’를 통해 틀어막았다. 대치 상황 속 장로 싸움에서 KT가 백도어를 시도했지만 실패했고 DN이 장로를 먹었다. 불리해진 KT는 48분 전원이 백도어에 다시 나섰지만 DN이 방어했고 역으로 세트를 내줬다.
2세트 DN 바텀이 라인전부터 힘을 내며 ‘에이밍’ 김하람의 케이틀린을 말렸다. ‘표식’ 홍창현은 바텀 우위를 통해 드래곤 스택을 쌓았다. DN은 드래곤 영혼을 챙긴 후 한타까지 대승했고 그대로 게임을 끝냈다.

송한석 기자 gkstjr11@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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