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민 "유튜브 안되면? 다시 만화 그릴래"..유재석 분노 (유퀴즈)

오승현 기자 2022. 10. 13.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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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 유튜버 겸 웹툰작가 주호민이 자신의 직업 만족도를 공개했다.

19일 방송되는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는 13일 "재즈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주호민 자기님과의 웃음 폭발 토크 현장"이라는 제목의 선공개 영상을 공개했다.

이어 유재석은 주호민에게 "웹툰 작가와 유튜버 중 직업 만족도는 어떻냐"고 질문했고 주호민은 "(유튜버를 하는) 현재가 더 좋다"며 "이거(유튜버) 하다가 안 되면 다시 만화를 그려야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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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오승현 인턴기자) '유퀴즈' 유튜버 겸 웹툰작가 주호민이 자신의 직업 만족도를 공개했다.

19일 방송되는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는 13일 "재즈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주호민 자기님과의 웃음 폭발 토크 현장"이라는 제목의 선공개 영상을 공개했다.

주호민은 영화 '신과 함께' 시리즈의 원작 웹툰을 그린 웹툰 작가이자 현재 유튜버로 활발히 활동을 하고 있다. 

이날 주호민은 유튜브에서 화제가 됐던 '재즈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속 재즈 가수 패러디 장면을 그대로 재연했다.

이어 유재석은 주호민에게 "웹툰 작가와 유튜버 중 직업 만족도는 어떻냐"고 질문했고 주호민은 "(유튜버를 하는) 현재가 더 좋다"며 "이거(유튜버) 하다가 안 되면 다시 만화를 그려야겠다"고 답했다.

이를 들은 유재석은 "듣고 보니 열받는다"며 "돌아갈 곳이 있냐"고 주호민을 잡으며 분노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tvN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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