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니스트 손민수 독주회 '골드베르크 변주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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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찬의 스승, 피아니스트 손민수가 오는 10월13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독주회에서 바흐의 골드베르크 변주곡을 연주한다.
골드베르크 변주곡은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가 일생의 음악적 정수들을 철저히 계산해 담은 하나의 음악적 건축물을 연상케한다는 평을 듣는 작품이다.
손민수는 오랜 시간 깊이있게 음악을 연구하는 전곡 연주로 유명하다.
이번 무대는 손민수의 바흐를 향한 여정의 서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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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찬의 스승, 피아니스트 손민수가 오는 10월13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독주회에서 바흐의 골드베르크 변주곡을 연주한다.
골드베르크 변주곡은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가 일생의 음악적 정수들을 철저히 계산해 담은 하나의 음악적 건축물을 연상케한다는 평을 듣는 작품이다. 아리아로 시작해 서른 개의 변주곡을 거쳐 다시 아리아로 마무리하는 곡이다.

손민수는 오랜 시간 깊이있게 음악을 연구하는 전곡 연주로 유명하다. 그는 2017년부터 2021년까지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전곡을 연주하고 2020 베토벤 소나타 전곡 앨범을 발매했다. 또 2022년 리스트 초절기교 연습곡 전곡, 지난해에는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전곡과 라흐마니노프 회화적 연습곡 전곡을 연주했다.
이번 무대는 손민수의 바흐를 향한 여정의 서막이다. 공연 입장권은 예술의전당, 인터파크티켓, 예스24에서 예매할 수 있다. 입장권 가격은 R석 8만원, S석 6만원, A석 4만원이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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