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뱅뱅' 유튜브 9개국 1위…멜론 등 차트 안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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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IVE)가 선공개곡 '뱅뱅(BANG BANG)'으로 국내외 주요 차트 정상을 석권했다.
10일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뱅뱅'은 멜론 실시간 차트와 벅스, 바이브 등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 1위를 석권한 데 이어 유튜브 월드와이드 트렌딩 2위에 올랐다.
'뱅뱅' 뮤직비디오는 공개 직후 한국 인기 급상승 음악 1위를 기록했다.
특히 독일, 일본, 대만 등 9개 국가와 지역에서 트렌딩 1위를 차지했으며, 전 세계 21개 지역 차트에서 TOP5에 안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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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IVE)가 선공개곡 '뱅뱅(BANG BANG)'으로 국내외 주요 차트 정상을 석권했다.
10일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뱅뱅'은 멜론 실시간 차트와 벅스, 바이브 등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 1위를 석권한 데 이어 유튜브 월드와이드 트렌딩 2위에 올랐다.
'뱅뱅' 뮤직비디오는 공개 직후 한국 인기 급상승 음악 1위를 기록했다. 특히 독일, 일본, 대만 등 9개 국가와 지역에서 트렌딩 1위를 차지했으며, 전 세계 21개 지역 차트에서 TOP5에 안착했다. 글로벌 음원 지표인 아이튠즈 K팝 톱 송 차트에서도 베트남, 홍콩 등 23개 지역에서 10위권 내에 진입했다.
이탈리아 트리에스테(Trieste)에서 촬영한 이번 뮤직비디오는 정통 서부극 요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거대 콘크리트 구조물이 특징인 브루탈리즘(Brutalism) 양식의 건축물과 황량한 사막을 배경으로 삼아 영화적 스케일을 구현했다. 연출을 맡은 방재엽 감독은 독창적인 원근법과 카메라 앵글을 활용해 타인의 시선을 뿌리치고 자유를 향해 나아가는 멤버들의 여정을 담았다.
'뱅뱅'은 주변의 소문에 휘둘리지 않고 스스로 상황을 개척한다는 주체적 메시지를 담았다. EDM과 일렉트로닉 사운드를 기반으로 서부극 특유의 웨스턴 스윙 인트로를 결합해 아이브의 에너지를 표현했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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