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z & Now] 한국수출입은행장에 황기연…2연속 내부 출신
2025. 11. 6. 00:04

한국수출입은행은 23대 행장에 황기연(사진) 수은 상임이사가 임명됐다고 5일 밝혔다. 전북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카이스트 경영정보학 석사 학위를 받은 황 신임 행장은 1990년 수은에 입행해 최근까지도 근무했다. 수은 행장에 내부 인사가 등용된 것은 윤희성 전 행장에 이어 두 번째다. 황 행장은 수은에서 서비스산업금융부장·인사부장·기획부장·남북협력본부장 등을 지냈다.
Copyright © 중앙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앙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강남女만 13명 납치했다…'악마 4인조' 지하방서 벌어진 일 | 중앙일보
- "몸 허약할 때 먹으면 벌떡" 95세 최고령 가수의 마법가루 | 중앙일보
- "야 이 XX야" 김건희 택시 욕설…윤핵관 이상휘 실종사건 전말 [실록 윤석열 시대] | 중앙일보
- 여자인 척 '1인 2역'까지…수십명 성폭행한 30대 남성 충격 범행 | 중앙일보
- 대낮 객실 홀로 있던 여성 당했다…파리 급행열차 뒤덮은 비명 | 중앙일보
- "韓, 하반신만 있는 시신 37구 발견" 주장…96만 유튜버 경찰 수사 | 중앙일보
- "20년간 성관계 안했다"…72세 호주 여성 뜻밖의 동안 비결 | 중앙일보
- 이시영, 이혼 후 배아 이식 임신한 둘째 출산…"선물이라 생각" | 중앙일보
- "티켓 빼돌려 아내 통장에 수억"…성시경 전 매니저 내부 폭로 | 중앙일보
- 공황장애∙복통 부작용 속출…양압기 '셀프 처방' 큰코 다친다 | 중앙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