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임지연이 유튜브 콘텐츠 '핑계고'에 출연해 반전의 대식가 면모를 선보였다. 27일 공개된 영상에서 임지연은 전도연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그녀는 일상 속의 소소한 즐거움과 함께 대식가로서의 면모를 솔직하게 공개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임지연은 평소 혼자 노는 것을 즐긴다고 밝혔다. 그녀는 "일할 때 많은 사람을 만나기 때문에 쉬는 날이 생기면 혼자 돌아다닌다"며, "마사지 받으러 가거나 운동하러 가고, 도서관에 가서 대본을 본다"고 말했다.
특히 고등학교 시절 자주 찾던 도서관에 가면 특별한 느낌이 들어 집중이 잘 된다고 덧붙였다. 유재석이 "집에서 보지 않고 왜 도서관에 가냐"고 묻자, 임지연은 "보여주기식"이라며 솔직하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임지연은 대식가로서의 일화도 공개했다. 전날 밤 야식으로 곱창전골을 먹었다는 그녀는 "정말 많이 먹는다"고 고백했다.
유재석이 "라면을 몇 개나 먹냐"고 묻자, 임지연은 "작정하고 먹으면 5개까지 먹는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녀는 "먹방 유튜브가 많은데, 나도 한 번 보여주고 싶다"며 먹방 도전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임지연은 오는 8월 7일 개봉하는 영화 '리볼버'에서 전도연, 지창욱과 함께 출연한다. '리볼버'는 범죄 스릴러 장르로, 이미 많은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핑계고' 출연을 통해 임지연은 배우로서의 진지한 모습과 일상 속 인간적인 매력을 동시에 보여주며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앞으로 그녀의 다양한 활동이 더욱 기대된다.

임지연의 솔직하고 유쾌한 매력은 '핑계고'에서도 빛을 발했다. 그녀의 이야기는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주었고, 대식가로서의 반전 매력도 충분히 선보였다.
임지연의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되는 가운데, 그녀의 일상과 작품 활동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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