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일 유튜브 채널 'Allure Korea'에는 '나솔사계 MC 조현아가 연애 상담을 줄게 줄게 모두 다 해줄게 | 얼루어코리아 Allure Korea'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되었다.
이날 영상에서 조현아는 소개팅을 앞두고 다이어트를 고민하는 사연자에게 자신만의 다이어트 비법을 전수했다.

조현아는 "저 이거 굉장히 잘 알려드릴 수 있는 게 26일 만에 10kg을 뺐다"며, "밖에 나가면 맛있는 게 너무 많아서 숨 쉬듯이 홈 트레이닝을 했다"고 밝혔다.
그녀는 26일 동안 꾸준한 운동과 식단 조절을 통해 놀라운 성과를 이뤄냈다고 설명했다.

조현아는 다이어트 초반 3일 동안은 몸을 디톡스하는 식단을 강조했다.
"처음 3일 정도는 몸을 디톡스할 수 있게 미나리, 양배추, 삶은 채소를 주로 먹었다"며, "염분과 당분을 줄이고 몸을 가볍게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저녁 6시 이후에는 아무것도 먹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그녀는 다이어트 중에도 술을 포기하지 않았다며, "다른 걸 포기하고 술을 먹었다. 술을 드시려면 다른 것을 포기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는 다이어트 중에도 즐길 것을 완전히 배제하지 않으면서도, 균형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미다.

조현아는 연애 기간이 짧은 것에 대해 고민하는 사연자에게도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그녀는 "효율적인 스타일인 것 같다"며, "연애를 길게 하는 것은 정이 많은 스타일이라 생각하고, 맞지 않으면 빨리 끊어내는 것도 능력 중 하나다"라고 말했다.

또한, 조현아는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지만 계속해서 빠르게 연애가 끝난다면 문제다"라며, "썸을 타는 상대를 온전히 하나둘씩 알아보려고 해야지 뜯어보려고 하면 결국은 못 만나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는 상대방을 서서히 알아가는 과정의 중요성을 강조한 것이다.

조현아의 다이어트와 연애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는 많은 이들에게 공감과 동기부여를 주고 있다.
그녀의 현실적인 조언은 다이어트와 연애 모두에서 균형 잡힌 접근이 필요함을 일깨워준다. 앞으로도 조현아의 다양한 활동과 진솔한 이야기들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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