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에 초대" 제니, 덱스와 만났다…무대와 180도 달라, 긴박한 상황 '눈길' (마니또 클럽)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덱스와 그룹 블랙핑크의 멤버 제니가 예능 '마니또 클럽'에서 함께한다.
오는 2월 1일 첫 방송될 MBC 신규 예능 마니또 클럽이 첫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선물을 전달해야 하는 출연진들의 첫 마니또를 예고했다.
'마니또 클럽'은 하나를 받으면 둘로 나눌 줄 아는 사람들의 모임을 콘셉트로 한, 언더커버 선물 버라이어티다.
출연진은 무작위로 마니또 관계를 부여받고, 정체를 끝까지 숨긴 상태에서 선물을 전달해야 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방송인 덱스와 그룹 블랙핑크의 멤버 제니가 예능 '마니또 클럽'에서 함께한다.
오는 2월 1일 첫 방송될 MBC 신규 예능 마니또 클럽이 첫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선물을 전달해야 하는 출연진들의 첫 마니또를 예고했다.
‘마니또 클럽’은 하나를 받으면 둘로 나눌 줄 아는 사람들의 모임을 콘셉트로 한, 언더커버 선물 버라이어티다. 출연진은 무작위로 마니또 관계를 부여받고, 정체를 끝까지 숨긴 상태에서 선물을 전달해야 한다.
공개된 1차 티저 영상에는 제니, 덱스, 추성훈, 노홍철, 이수지가 첫 마니또 활동에 몰입한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노홍철은 “궁금하다. 내 마니또는 누가 될까”라며 주변을 살피고, 덱스는 “나 어떤 선물 받을까?”라며 선물에 대한 호기심을 드러낸다.
훈훈한 선물을 기대했던 분위기도 잠시, 예고 없이 닥친 긴박한 상황에 놀란 출연진들의 모습이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 ‘절대 정체를 들키지 말 것’이라는 규칙을 부여받은 출연진들은 마니또에게 자신의 정체를 숨긴 채 추격전을 방불케 하는 움직임을 보인다.
운전대를 잡은 제니는 선물을 전달하기 위해 “지금 당장 출발해야 해요!”라며 무대에서와 180도 다른 모습을 보였고, 덱스 또한 “지금 당장 차에 타! 뛰실 수 있죠?”라고 외치며 작전사령관 같은 모습을 예고한다.
멤버들 간의 마니또가 끝난 후 이어지는 ‘시크릿 마니또’에서는 각자가 아닌 하나의 팀으로 움직인다. 이들의 활동은 더 많은 사람들에게 특별한 하루를 선물하기 위한 팀 단위의 언더커버 작전으로 확장될 예정이다.
한편 ‘마니또 클럽’은 2월 1일 오후 6시 10분,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MBC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배우 우창수, 투병 끝 사망…SNS 마지막 남긴 글 보니
- 박군♥한영, 결혼 4년 만 이혼설…'돈 투성이' 메신저 대화 폭로까지?
- 윤시윤, 드라마 상대 배우와 ♥열애 언급 "티 안냈다…행복하냐" 파격 발언 (헬스파머)
- '홍진영 언니' 홍선영, 해외서 전한 근황 보니
- 테이, 태국서 '전신 3도' 화상으로 쓰러져…휠체어 타고 귀국
- 장미화, 심각한 건강 상태…"수술 3개 한 번에, 12kg 빠져" (아침마당)
- 출근길 女 납치→필로폰 투여에 성폭행까지…안정환 "진짜 레전드 사건" (형수다2)
- 황보라, 공구 홍보에 난데없는 교통사고 연출…"경각심 없어" 비난→결국 '삭제' [엑's 이슈]
- '박지윤 이혼' 최동석, "상간 맞소송 후회한다"더니…'1심 기각' 불복, 항소 [엑's 이슈]
- '자숙' 황정음, 또 논란…子 장난감 무료 나눔에 "폐기물"·"쓰레기 처분" 역풍 맞았다 [엑's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