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적 관계는 계속된다'…BFX, 세트스코어 2대0으로 BRO 제압 (LCK)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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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BFX가 승수 쌓기에 성공했다.
퍼스트 블러드를 가져간 팀은 BFX. 하지만 BRO도 바로 갚아주는 모습을 보이며 킬 스코어를 1대1로 만들었다.
BRO도 교전 상황에서 분발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협곡의 바람은 계속 BFX 쪽으로 불었고, 27분 킬 스코어는 BRO 16 vs BFX 22로 벌어졌다.
'22서머' 이후 BRO전 무패를 기록 중이었던 BFX가 오늘 경기에서도 승리해 천적 관계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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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LCK' BFX가 승수 쌓기에 성공했다.
31일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대표 오상헌, 이하 'LCK')는 '2025 LCK 정규 시즌' 3라운드 7월 5주 목요일 경기를 진행했다.
오늘 첫 번째 경기의 주인공은 BNK 피어엑스(BFX)와 OK저축은행 브리온(BRO).
BFX가 블루 진영을 잡은 1세트. 이들은 럼블·오공·아지르·시비르·브라움 조합을 완성했다. 레드 진영 BRO는 그웬·바이·아리·루시안·렐 조합을 구성.
퍼스트 블러드를 가져간 팀은 BRO. 이후에도 이들은 일방적으로 킬 이득을 거둬 13분 기준 킬 스코어를 4대0으로 벌렸다.
이후에도 연이어 승전고를 울린 BRO. 상대 미드 1차 포탑도 이른 타이밍에 순조롭게 파괴해 상대의 시야를 더 좁혔다.
어려움에 빠졌으나, 18분 드래곤 둥지 교전에서 승리한 BFX. 24분 기준 8대7로 킬 스코어를 뒤집어 눈길을 끌었다.
30분 바론 둥지 인근 전투에서도 승리한 BFX. 전리품으로 바론도 가져가 상대를 더 효과적으로 압박할 동력을 얻었다.
BRO의 건물을 다수 파괴한 BFX. 다만 BRO도 드래곤 둥지 교전에서 승리를 거둬 골드 격차를 크게 좁히고, 희망의 불씨를 살렸다.
다만 아쉬운 전투 상황에도 화염드래곤의 영혼을 완성한 BFX. 이후 이들은 두 번째 바론을 획득해 다시 힘을 키웠고, 정비 이후 BRO 압박에 나섰다.
상대 본진 인근 전투에서 압승한 BFX. 40분에 경기를 마무리하고 1세트 승리를 가져갔다.
세트스코어 1대0. 2세트 블루 진영을 선택한 BRO는 오른·신짜오·아칼리·코르키·뽀삐 조합을 구성했다. 레드 진영 BFX는 레넥톤·녹턴·오리아나·카이사·알리스타 조합을 완성.
퍼스트 블러드를 가져간 팀은 BFX. 하지만 BRO도 바로 갚아주는 모습을 보이며 킬 스코어를 1대1로 만들었다.
이후 난타전을 펼친 2팀. 19분 기준 2팀 도합 22킬을 기록하는 혈전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이들 중 기세를 잡은 팀은 BFX. 아타칸 교전에서 승리하고 아타칸도 순조롭게 가져가며 균형에 균열을 냈다.
BRO도 교전 상황에서 분발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협곡의 바람은 계속 BFX 쪽으로 불었고, 27분 킬 스코어는 BRO 16 vs BFX 22로 벌어졌다. 골드는 약 7천 차이.
29분 바론 둥지 교전에서도 승리한 BFX. 30분에 2세트를 마무리하고 매치를 가져갔다. 세트스코어 2대0.
'22서머' 이후 BRO전 무패를 기록 중이었던 BFX가 오늘 경기에서도 승리해 천적 관계를 유지했다.
한편, 경기는 유튜브 LCK 채널, SOOP, 네이버 이스포츠&게임 등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생중계된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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