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세 연하와 결혼하더니... 4년 만에 ‘이중생활’ 딱 걸려버린 배우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은 14세 연하의 미우라 아야네와 결혼하면서 시청자들의 많은 주목을 받았습니다.

드라마 같은 사랑이야기 그 후
아야네 SNS

이지훈이 연기한 드라마에 빠져 한국문화에 심취했었다는 아야네는 연세대 정치외교학과에 입학해서도 이지훈의 뮤지컬 공연을 따라다녔는데요. 우연히 뒤풀이 자리에서 만나게 된 것을 인연으로 결혼하게 된 이야기는 드라마 자체였지요.

또한 18명의 시댁식구와 한건물에 사는 흔치 않은 일상도 팬들의 많은 응원을 받았습니다.

아야네에게 딱 걸린 이중생활
아야네 SNS

그리고 결혼 후 3년 만인 작년에 딸 이루희를 낳았습니다. 요즘 육아에 정신이 없는 두 사람인데요.

최근 아야네는 SNS를 통해 남편에 대한 서운함을 토로했습니다.

아야네 SNS

자신이 불렀을 때의 시크한 반응과 달리, 딸하고 놀아줄 때의 하이톤 목소리가 차이가 너무 많이 나자 질투가 났던 것인데요. 아야네는 이 영상에 ‘남편의 이중생활’이라는 제목을 달았지요.

아야네 SNS

그렇게 투닥투닥하는 한편으로 여전히 애정이 식지 않은 두 사람입니다.

두 사람은 설 연휴에 찍은 사진을 공개했는데요. 또한 출산 후 거의 2년 만에 부부여행을 떠난 다며 여전한 애정을 과시했습니다.

'언니, 저 이혼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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