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지리산 천왕봉 설경, 이렇게 아름답다니
윤성효 2025. 3. 18.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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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지리산 천왕봉 일대는 완전 설국이다.
18일에도 지리산에 눈이 쌓였다.
'천왕봉 마니아'로 알려진 정동호(82) 수필가가 17일 지리산 천왕봉에 올랐다.
정 수필가는 "20년 동안 700회 넘게 지리산을 올랐지만, 이번 겨울처럼 눈이 많았던 적은 없었다"라며 "지난해 11월 21일, 716차 등반 때 첫 눈을 맞이한 이후 17일까지 4개월 동안 스물두 번째 오르도록 단 한 번도 빠짐없이 지리산은 설국이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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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세 정동호 수필가, 17일 천왕봉 올라 '설국' 풍경 담아... "이번 겨울처럼 눈이 많았던 적 없었다"
[윤성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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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월 17일 지리산 천왕봉 일대 폭설. |
| ⓒ 정동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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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월 17일 지리산 천왕봉 일대 폭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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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지리산 천왕봉 일대는 완전 설국이다. 봄이 시작된다는 춘분(3월 20일)을 앞두고 온통 하얀 눈세상으로 변했다. 18일에도 지리산에 눈이 쌓였다.
'천왕봉 마니아'로 알려진 정동호(82) 수필가가 17일 지리산 천왕봉에 올랐다. 정 수필가가 <오마이뉴스> 설경 사진을 보내왔다.
정 수필가는 "20년 동안 700회 넘게 지리산을 올랐지만, 이번 겨울처럼 눈이 많았던 적은 없었다"라며 "지난해 11월 21일, 716차 등반 때 첫 눈을 맞이한 이후 17일까지 4개월 동안 스물두 번째 오르도록 단 한 번도 빠짐없이 지리산은 설국이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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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월 17일 지리산 천왕봉 일대 폭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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