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최근 SNS에 공개한 근황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 속 손연재는 아들을 태운 유모차를 밀며 나들이에 나선 모습으로, 여전히 변함없는 미모와 청순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일상적인 차림에도 전성기 시절을 연상케 하는 외모에 많은 팬들이 감탄을 보내고 있다.

특히 손연재는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지난해 아들을 출산했다.
출산 후 웹예능 ‘형수는 케이윌’에 출연해 “육아가 올림픽보다 힘들다”고 털어놓으며 현실적인 고충을 전하기도 했다.

최근엔 화사한 봄날, 구멍 난 레이스 원피스를 입고 나들이에 나선 모습까지 공개하며 여전히 소녀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묶은 모습에서도 청순함이 묻어났다. 팬들은 “이 비주얼이 엄마라고?”, “진짜 리얼 동안”이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손연재는 은퇴 후 리듬체조 아카데미를 설립해 CEO로 활동 중이며, 대한체조협회 이사로도 선임되며 제2의 커리어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손연재 부부는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 위치한 단독 주택을 72억 원에 매입해 화제를 모았다.




Copyright © 본 콘텐츠는 저작권 보호를 받으며, 카카오 운영정책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