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단으로 7kg 감량 성공” 초아, 과거 모습 공개… ‘이 음식’ 끊은 게 비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34)가 다이어트 전인 과거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초아는 "한 달에 식단 + 운동으로 1kg씩만 빼도 성공인걸요? 저도 노력으로 7kg 빼 본 여자! 모태날씬인 것 같다고 하셔서,, 방심할 때 보는 사진"이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그가 공개한 사진에는 다이어트 전으로 보이는 초아의 과거 사진이 담겼다.
초아는 자신의 다이어트 비법에 대해 탄수화물과 술 섭취를 줄이고, 필라테스로 몸매 관리를 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난 1일 초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Q&A 질문지를 게재했다. 이에 한 팬이 “복직 전 다이어트! (7월 복직인데 7kg 뺄 수 있겠죠...?!)”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초아는 “한 달에 식단 + 운동으로 1kg씩만 빼도 성공인걸요? 저도 노력으로 7kg 빼 본 여자! 모태날씬인 것 같다고 하셔서,, 방심할 때 보는 사진”이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그가 공개한 사진에는 다이어트 전으로 보이는 초아의 과거 사진이 담겼다. 초아는 자신의 다이어트 비법에 대해 탄수화물과 술 섭취를 줄이고, 필라테스로 몸매 관리를 한다고 밝힌 바 있다.
▷탄수화물 줄이기=정제 탄수화물을 제한하면 다이어트에 도움 된다. 밥이나 면‧빵과 같은 정제 탄수화물은 혈당지수가 높아 비만을 유발하기 쉽다. 혈당지수는 음식에 포함된 탄수화물이 혈당치를 올리는 정도를 의미한다. 혈당지수가 높은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갑자기 증가하고, 이를 조절하기 위해 인슐린도 급격하게 분비된다. 이로 인해 혈당이 급속하게 감소하면서 우리 몸은 허기를 느끼고 다시 식욕이 생기며 과식으로 이어질 수 있다. 체내 분비된 인슐린은 높아진 혈당을 지방세포에 저장하면서 비만을 유발한다. 다만, 필수 영양소인 탄수화물을 완전히 끊는 것은 오히려 건강에 안 좋다. 따라서 탄수화물을 아예 끊기보단 탄수화물 일일 섭취권장량(1100~1400kcal)의 45~55%를 저항성 탄수화물로 섭취하는 게 좋다.
▷금주하기=술은 다이어트의 적이다. 알코올은 당분의 원천으로 복부에 지방을 축적하고 몸속 코르티솔 수치를 높여 뱃살을 찌운다. 코르티솔을 체내 지방세포에 영향을 미쳐 지방 분해를 억제하는데, 복부의 지방세포가 코르티솔에 가장 잘 반응하기 때문이다. 또 알코올은 체내 단백질 합성을 방해하는 작용을 해 근육 생성‧유지를 막아 체내 지방의 양을 상대적으로 늘린다. 따라서 다이어트 중에는 술을 끊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이다.
▷필라테스=필라테스는 근육을 가늘고 길게 발달하는 운동으로, 유연성이 없어도 도전할 수 있다. 필라테스에서는 몸의 중앙을 바로 세우고 정렬하는 동작을 반복한다. 꾸준히 운동하면 복근, 척주기립근 등 코어 근육이 강해진다. 필라테스는 다이어트에도 좋다. 미국 메리마운트대‧텍사스공대 연구팀에 따르면, 필라테스는 비만 여성의 체지방과 혈압 감소에 도움 된다.
Copyright © 헬스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10분 밖에 안 지났다고?”… 스타강사 정승제, 땀 뻘뻘 흘린 ‘이 동작’ 효과는?
- “애 셋 엄마 맞아?” 제시카 알바, ‘이 옷’ 입고 건강미 뽐내… 운동할 때 최고?
- 한타바이러스 대규모 유행 조짐? WHO 입장은…
- 2030 고혈압 비상… “50대 발병보다 훨씬 위험”
- ‘다낭성 난소 증후군’, 명칭 바뀐다… 뭘로?
- “몸살인 줄 알았는데 종양 탓”… 간과하기 쉬운 위험 신호는?
- “젊게 살고 싶으면 ‘이 음식’부터 끊어라”… 의사 경고, 뭐지?
- 이성렬 담소유병원장, 청소년 서혜부 탈장 새 수술법 제시
- 매독, 몸에 남아 오래오래 괴롭힌다… 심근경색 원인 되기도
- 불안한 마음, 감정에 이름 붙이면 안정에 도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