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윤정 “예뻐서 너무 편해”…솔직 입담 ‘화제’ (마니또 클럽)
강주희 2026. 3. 16. 16:56

배우 고윤정이 솔직한 발언으로 웃음을 안겼다.
지난 15일 방송된 MBC 예능 ‘마니또 클럽’에서는 박명수, 홍진경, 고윤정, 김도훈, 정해인, 윤남노 셰프가 소방관들을 위한 식당 운영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방송에서 고윤정은 칼국수에 올린 닭고기 고명을 손질했고, 이를 옆에서 돕던 박명수는 “고윤정 SNS 팔로워가 1000만 명이 넘었다”며 그의 인기를 언급했다. 이에 홍진경은 “윤정아, 이따 언니랑 사진 좀 찍자”고 친한 척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명수와 홍진경은 이어 “윤정아, 예뻐서 좋아?”, “뭐가 제일 좋은 것 같아?”라며 농담을 이어갔다. 특히 홍진경은 “예뻐서 불편한 거 하나라도 제발 얘기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고윤정은 잠시 망설이다가 “좋은 것 같다. 너무 편하다”고 답해 모두를 폭소케했다.
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간스포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휘재, 취재진 신경 쓰였나... ‘불후’ 녹화장 조용히 입장 [왓IS] - 일간스포츠
- 이동휘, 송민호 VIP 시사회 참석에 선 그어…“내가 초대한 것 아냐” [왓IS] - 일간스포츠
- “노래는 부르고 소감은 말라니”…‘케데헌’ 마이크 끈 오스카, 인종차별 논란 - 일간스포츠
- 이민우, 신화 ‘4번째’ 품절 실감나네…♥이아미와 웨딩화보 [IS하이컷] - 일간스포츠
- "스시를 먹었어! 스시를!" 아쿠나 주니어의 라커룸 발언 후폭풍, 일본 "품격 없는 쓰레기 놈" [WBC]
- "MLB 최저 연봉 선수들이 해냈다"…이탈리아 WBC 4강, 연봉도 화제 [WBC] - 일간스포츠
- 황재균, 이혼→은퇴하더니 “예능인 하고파”…제2의 서장훈 노리나 (물어보살) - 일간스포츠
- 유영철 “인육 먹었다” 충격 진술...권일용 “범죄 과시 욕구” 분석 (히든아이) - 일간스포츠
- 조혜련, 故 전유성 향한 그리움... “하늘나라에 잘 계시죠?” [IS하이컷] - 일간스포츠
- [우물 안 한국야구①] 대만에도 밀린 90.1마일…흔들린 국제 경쟁력, 구속에 답 있다 - 일간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