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세' 이경진, 유방암 극복 후 건강미 넘치는 근황…"잘 사는 거 보여주려고" (찐여배우들)

장주원 기자 2026. 3. 25.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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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경진이 유방암을 극복한 후 건강미 넘치는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이경진은 70대라고는 믿기지 않는 반전 일상을 공개하기 위해 카메라 앞에 나섰다.

이경진은 근력 운동을 하며 "암 환자들도 이렇게 건강하게 살 수 있다는 걸 보여 주고 싶다"고 소망을 드러냈다.

한편, 이경진은 KBS 1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출연해 유방암 투병 사실을 밝히며 투병 중 음식을 먹지 못해 몸무게가 38kg까지 빠졌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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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찐 여배우들'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배우 이경진이 유방암을 극복한 후 건강미 넘치는 일상을 공개했다.

25일 유튜브 채널 '찐 여배우들'에는' [암도 이겨낸 경진 언니의 하루 루틴 따라가기!!] 아니.. 70세 맞으신가요?! "20대 몸을 가지고 있다"는 경진 언니의 주장! 이번 영상으로 증명합니다. #암극복'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 유튜브 '찐 여배우들'

이날 이경진은 70대라고는 믿기지 않는 반전 일상을 공개하기 위해 카메라 앞에 나섰다. 이경진은 안소영, 김영란과 함께 식사를 즐긴 후 PT를 받는 헬스장으로 향해 눈길을 끌었다.

헬스장 관장은 "경진과는 조금 있으면 10년이 돼 간다"며 10년 간 헬스장을 다닌 이경진의 꾸준함을 인정했고, 이경진은 "우리 매니저의 친구의 매형이다. PT를 받고 싶은데 너무 비싸다고 했더니 타협을해 준다고 해서 소개를 받았다"고 관장과의 인연을 밝혔다.

사진= 유튜브 '찐 여배우들'

안소영, 김영란은 PT를 받는 이경진의 모습을 유심히 지켜봤다. 두 사람은 "얘 팔 근육 봐라. 골프 많이 치니까 근육이 있다"며 감탄했고, 이경진은 "골프만 쳐서 될 일이 아니다. PT를 병행해서 그런 거다"고 설명했다.

헬스장 관장은 "선생님 나이에 비해 굉장히 건강하시다. 이따 보시면 아시겠지만 스쿼트를 200개씩 하신다"며 이경진의 체력을 칭찬했다.

사진= 유튜브 '찐 여배우들'

이경진은 근력 운동을 하며 "암 환자들도 이렇게 건강하게 살 수 있다는 걸 보여 주고 싶다"고 소망을 드러냈다.

한편, 이경진은 KBS 1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출연해 유방암 투병 사실을 밝히며 투병 중 음식을 먹지 못해 몸무게가 38kg까지 빠졌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 유튜브 '찐 여배우들'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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