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세' 이경진, 유방암 극복 후 건강미 넘치는 근황…"잘 사는 거 보여주려고" (찐여배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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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경진이 유방암을 극복한 후 건강미 넘치는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이경진은 70대라고는 믿기지 않는 반전 일상을 공개하기 위해 카메라 앞에 나섰다.
이경진은 근력 운동을 하며 "암 환자들도 이렇게 건강하게 살 수 있다는 걸 보여 주고 싶다"고 소망을 드러냈다.
한편, 이경진은 KBS 1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출연해 유방암 투병 사실을 밝히며 투병 중 음식을 먹지 못해 몸무게가 38kg까지 빠졌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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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배우 이경진이 유방암을 극복한 후 건강미 넘치는 일상을 공개했다.
25일 유튜브 채널 '찐 여배우들'에는' [암도 이겨낸 경진 언니의 하루 루틴 따라가기!!] 아니.. 70세 맞으신가요?! "20대 몸을 가지고 있다"는 경진 언니의 주장! 이번 영상으로 증명합니다. #암극복'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경진은 70대라고는 믿기지 않는 반전 일상을 공개하기 위해 카메라 앞에 나섰다. 이경진은 안소영, 김영란과 함께 식사를 즐긴 후 PT를 받는 헬스장으로 향해 눈길을 끌었다.
헬스장 관장은 "경진과는 조금 있으면 10년이 돼 간다"며 10년 간 헬스장을 다닌 이경진의 꾸준함을 인정했고, 이경진은 "우리 매니저의 친구의 매형이다. PT를 받고 싶은데 너무 비싸다고 했더니 타협을해 준다고 해서 소개를 받았다"고 관장과의 인연을 밝혔다.

안소영, 김영란은 PT를 받는 이경진의 모습을 유심히 지켜봤다. 두 사람은 "얘 팔 근육 봐라. 골프 많이 치니까 근육이 있다"며 감탄했고, 이경진은 "골프만 쳐서 될 일이 아니다. PT를 병행해서 그런 거다"고 설명했다.
헬스장 관장은 "선생님 나이에 비해 굉장히 건강하시다. 이따 보시면 아시겠지만 스쿼트를 200개씩 하신다"며 이경진의 체력을 칭찬했다.

이경진은 근력 운동을 하며 "암 환자들도 이렇게 건강하게 살 수 있다는 걸 보여 주고 싶다"고 소망을 드러냈다.
한편, 이경진은 KBS 1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출연해 유방암 투병 사실을 밝히며 투병 중 음식을 먹지 못해 몸무게가 38kg까지 빠졌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 유튜브 '찐 여배우들'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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