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가 주목한 '윙' 박보검과 해군 시절 인연 공개.. "겸손한 태도, 잊지 않고 있다"

@wing7ackpot
tvN #유퀴즈

비트박스 챔피언 윙이 배우 박보검과의 군대 에피소드를 전하며 특별한 인연을 회상했다.

19일 방송되니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 윙은 "해군 홍보대에서 비트박스병으로 복무했다"며 독특한 입대 배경을 밝혔다. 즉석에서 비트박스로 군가를 선보이지ㅏ, 유재석과 조세호는 감탄을 금치 못했다.

윙은 "박보검과 같은 부대에서 생활했다"며 군대 시절의 일화를 전했다. "제가 병장일 때 박보검은 이등병이었어요. 한 일주일 정도 같이 지냈죠." 윙에 따르면, 당시 박보검은 윙의 비트박스를 듣고 "정말 대단하다. 노력의 흔적이 보인다"며 응원의 말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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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이 "병장에게 이등병이 조언을?"이라며 웃음을 터뜨리는 가운데, 조세호는 "최근에도 연락을 주고받느냐"고 물었다. 이에 윙은 "전역 후 먼저 연락을 드리기가 조심스러웠는데, 감사하게도 박보검이 먼저 연락을 주셨다."며 변함없는 우정을 드러냈다.

방송 끝에는, 박보검에게 영상 편지를 전할 기회가 주어지자 윙은 "형이 해주셨던 겸손한 태도를 잊지 않고 있다. 떳떳하게 다시 만날 날을 기대하겠다"며 진심을 담아 메시지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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