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닮았네) 배우 추영우 부친, 90년대 톱모델 추승일 비교해보니

1999년생 추영우는
2021년 웹드라마 You Make Me Dance로 데뷔했으며 경찰수업, 학교 2021, 어쩌다 전원일기 등에 출연하면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는데요.


186cm라는 장신에
우월할 비율 그리고 탄탄한 몸매까지 갖춘 추영우는 제복, 교복, 작업복을 비롯해 웬만한 옷은 다 잘 어울린다고 평가 받음! ㅋㅋㅋㅋ


본인이 생각하는 매력 포인트는
몽환적인 눈매이며
이외에도 굵직한 중저음 목소리 역시
팬들이 반하는 포인트 중 하나!


현재는 '옥씨부인전'에서
임지연과 호흡하며
1인 2역 연기를 선보여
인기의 정점을 찍고있는
그인데요.



추영우의 부친이
1990년대 차승원과
더불어 톱모델로 이름을
날린 추승일이라는 소식입니다.


추승일은 1970년생으로 본래는
화가지망생이였으나 1991년 모델라인을 통해 모델계에 입문했고요.

차승원과 더불어 1990년대의
탑모델로 이름을 날렸지만,
비교적 이른 시기에 은퇴하고 모델계를
떠난 케이스였어요.


추승일은
187cm의 키와 오똑한 콧날
그리고 어디에서도 그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만든
긴 웨이브를 흩날리며
스테이지를 누볐는데요.

아버지의 키, 몽환적인 눈매, 오똑한 콧날을 그대로 물려 받은
추영우네요!ㅋㅋㅋ


당시 매체에 등장하는 그의 모습은
긴머리와 잘 어울리는 웨스턴 패션을
자주 선보였는데요.

와일드한 감성이 철철 넘치는
리바이스 청바지와 통가죽 벨트부터
완벽한 핏의 턱시도 차림까지..

당시 아무나 소화할 수 없었던 패션들을
일찌감치 선보인 추승일이었으며
지금봐도 전혀 위화감 없는
당당한 카리스마에 압도되는 기분입니다.


187cm의 키에 수려한 외모로
어떤 패션이든 추승일만의 분위기로
소화해주었는데요.

캐주얼한 스타일보다는
'잘 차려입은' 모습이
더욱 더 그를 빛나게 만들어주었음!

장발을 이렇게 멋지게 소화했던 분이
있었다니 놀라움의 연속...ㅠ_ㅠ


제대로 신비주의였던 그는
모델 시절 사진을 많이 남기지 않았으며
지금은 어떤 삶을 살아가고있는지
다들 궁금해하는 상황입니다

90년대 추승일의 모멘트와
그가 추구했던 웨스턴 패션을
알아봤는데 흥미롭게 보셨길바라며
포스팅 마치도록할게요.

그럼 안녕!+_+


Copyright © by 뷰티패션따라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컨텐츠 도용 발각시 저작권 즉시 신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