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함소원, 진화와 재결합 기류에…시母 “당장 중국 돌아가” (동치미)

이주인 2026. 1. 26. 12:54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MBN
방송인 함소원과 전 남편 진화가 이혼 이후에도 묘한 재결합 기류를 암시하는 가운데 중국 시어머니가 강하게 반대한다.

지난 24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 말미에는 다음주 예고편으로 함소원과 진화의 달라진 일상 풍경이 담겼다.

예고편에서 함소원은 진화에게 “일어났어?”라고 한층 부드럽게 인사하는가 하면, 진화는 딸의 등원 준비를 돕는 등 집안일을 스스로 처리하는 모습을 보였다. 나란히 앉아 눈빛을 주고받으며 대화를 이어갔고, 스킨십까지 하는 모습에 ‘이제는 재결합?’이라는 자막도 등장했다.

그러나 이들의 반대하는 인물이 등장했다. 바로 함소원의 시어머니 였다. 진화에게 전화를 연결한 시어머니는 “왜 계속 소원이네 집에 있냐. 당장 중국으로 돌아와라. 안 오면 잡으러 간다”고 경고했다. 
사진=MBN

이에 함소원은 “재결합한다고 해도 우리 마음대로 되나. 양가 부모님 허락이 없는데”라며 답답함을 토로했고, 진화는 “재결합하려는데 왜 이렇게 복잡하냐”며 씁쓸해했다.

앞서 함소원은 2017년 18세 연하 중국인 진화와 결혼, 이듬해 딸 혜정 양을 출산했으나 지난 2022년 서류상 이혼했다. 

이혼 후 양육은 함소원이 홀로 담당했으나, 그러나 최근 방송을 통해 전 남편 진화와 한집살이 중임을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