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꽈리고추, 찌지 말고 이렇게 데쳐보세요… 반찬 맛이 확 살아나요~!

꽈리고추는 보통 밀가루를 묻혀 찌는 방식으로 많이 만드는데요,
이렇게 하면 자칫 질겨지거나 무거운 맛이 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살짝만 데쳐 무치면 아삭하면서도 부드럽고, 양념이 고루 배어 훨씬 감칠맛이 살아납니다.
오늘은 데쳐서 만드는 꽈리고추무침을 소개합니다. 여름철 입맛 돋우는 밑반찬으로 제격이에요.

✔️ 재료 (2~3인분)
▶ 꽈리고추 150200g
▶ 굵은 소금 1/21 큰술
▶ 고춧가루 12 큰술
▶ 다진 마늘 1 큰술
▶ 양조간장 또는 진간장 2 큰술
▶ 매실액 또는 올리고당 1 큰술
▶ 들기름 또는 참기름 1 큰술
▶ 통깨 약간
▶ 실파 또는 대파 약간 (선택)

✔️ 만드는 법
▶ 냄비에 물 1리터를 붓고 굵은 소금 1/21 큰술을 넣어 끓입니다.
▶ 깨끗이 씻은 꽈리고추를 넣고 13분 정도만 살짝 데쳐줍니다. (아삭함 유지)
▶ 찬물에 헹궈 열기를 식히고, 체에 밭쳐 물기를 꼭 짭니다.
▶ 볼에 고춧가루, 다진 마늘, 간장, 매실액, 들기름, 통깨, 대파를 넣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 꽈리고추를 넣고 양념이 잘 배도록 골고루 무쳐 완성합니다.

✔️ 건강 포인트
▶ 꽈리고추 : 비타민 C 풍부 → 여름철 피로회복 & 면역력 강화
▶ 데치기 조리법 : 기름기 없이 담백, 소화도 편안
▶ 들기름 + 통깨 : 고소함과 영양까지 더해져 밥도둑 반찬 완성

✔️ 요약
▶ 찌지 않고 데쳐 만드는 신선한 꽈리고추무침
▶ 아삭하면서도 부드럽고 양념이 잘 배는 초간단 레시피
▶ 밥상에 올리면 입맛이 살아나는 건강 반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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