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항저우아시안게임 출전 선수들에 포상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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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는 제19회 항저우아시안게임 출전 선수단에 포상금 전달식을 29일 진행했다.
제19회 아시안게임에서 고양시는 금메달 3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며 대한민국이 종합 3위를 달성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
이날 포상금 전달식은 역대 최고의 성적으로 고양시의 명예를 드높이고 국위를 선양한 항저우아시안게임 출전 선수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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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는 제19회 항저우아시안게임 출전 선수단에 포상금 전달식을 29일 진행했다.
제19회 아시안게임에서 고양시는 금메달 3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며 대한민국이 종합 3위를 달성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 경기도 내 최고 성적으로 전국 231개 지방자치단체 중 강원도청에 이은 최고의 성과다.
수영에서 이유연 선수가 800m 계영에서 금메달, 400m 계영에서 은메달을 획득했고, 조성재 선수가 400m 혼계영에서 은메달을 거머쥐었다.
태권도에서는 박혜진 선수가 53kg급 결승전에서 신장차가 13cm가 넘는 린웨이춘(대만) 선수를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또한 역도에서는 87kg이상 급에 출전한 박혜정 선수가 1위를 차지해 고양시에서 배출한 장미란 선수에 이어 고양시의 역도가 다시한번 빛을 발했다.
이날 포상금 전달식은 역대 최고의 성적으로 고양시의 명예를 드높이고 국위를 선양한 항저우아시안게임 출전 선수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입상 선수 7명에게 직접 포상금을 전달했다.
이동환 시장은 "항저우에서 고양시 선수들이 이루어 낸 쾌거는 지도자의 헌신과 선수의 피땀어린 훈련, 시민들의 응원 속에 피원낸 결실"이라며 "2024 파리 올림픽에서의 선전을 108만 시민과 함께 응원하고 기원하겠다"며 선수단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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