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발 리즈’ BTS 지민, 체중 ‘59.7kg’ 찍었다…뷔와 인증샷 [IS하이컷]

이주인 2026. 3. 25.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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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지민 SNS

그룹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체중 59.7kg임을 밝혔다. 

25일 지민은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엔 지민이 멤버 뷔와 함께 운동복을 입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지민은 남색 집업을 입고 후드 모자를 쓰고 있으며, 뷔는 엄지를 치켜세우고 있다. 달리기와 불타는 모양 이모티콘을 달아 두 사람이 함께 운동을 했음을 알렸다.

이어 지민은 체중계에 59.7kg가 찍힌 사진도 공개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앞서 지민은 20일 오후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진행된 컴백 기념 단체 라이브 방송에서 컴백을 위해 체중을 9~10kg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방탄소년단 지민 (사진=공동취재단)

지민은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속 자신의 모습을 언급하며 “쉽지 않은 얼굴이었다”고 말했으나, 10kg 감량 후 컴백쇼에서 금발 머리를 완벽하게 소화한 비주얼로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20일 3년 9개월 만 정규 5집 ‘아리랑’을 발매했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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