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취업자 19만4000명↑···건설·제조업 취업자 감소 장기화(2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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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취업자 수는 2888만70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19만4000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자는 2888만7000명으로 19만4000명 증가했다.
농림어업도 13만4000명(-8.6%) 감소했다.
임금근로자 중 상용근로자는 27만9000명, 임시근로자는 5만2000명 각각 증가했으나 일용근로자는 5만4000명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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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 7.2%·제조업 2.7% 감소
‘쉬었음’ 4만5000명↑···12개월 연속 증가

지난달 취업자 수는 2888만70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19만4000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이 14일 발표한 ‘2025년 4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15~64세 고용률(OECD비교기준)은 69.9%로 전년 동월 대비 0.3%포인트(p) 상승했다. 취업자는 2888만7000명으로 19만4000명 증가했다.
산업별로 살펴보면 보건업 및 사회복지서비스업(21만8000명, 7.3%), 전문·과학 및 기술서비스업(11만3000명, 8.1%), 정보통신업(7만2000명, 6.6%) 등에서 올랐다.
건설업과 제조업은 취업자 감소가 이어지고 있다. 건설업은 15만명(-7.2%), 제조업 12만 4000명(-2.7%) 줄었다. 농림어업도 13만4000명(-8.6%) 감소했다.
임금근로자 중 상용근로자는 27만9000명, 임시근로자는 5만2000명 각각 증가했으나 일용근로자는 5만4000명 감소했다. 비임금근로자 중 고용원 있는 자영업자는 1만6000명 줄었다. 반면 고용원 없는 자영업자는 1만1000명 늘었다.
지난달 실업률은 지난해 대비 0.1%p 하락한 2.9%로 집계됐다. 실업자는 85만4000명으로 3만1000명 감소했다. 특히 60세 이상, 50대 등에서 크게 감소했다.
비경제활동인구 중 ‘쉬었음’은 4만5000명(1.9%) 증가한 243만4000명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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