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배구, 체코전도 0-3 완패…코리아인비테이셔널 1승 4패 마감
고봉준 2025. 8. 17. 16:16
![150번째 한일전, 득점 후 기뻐하는 여자배구 대표팀 (서울=연합뉴스) 16일 경남 진주체육관에서 열린 2025 코리아인비테이셔널 진주 국제여자배구대회 한국과 일본의 경기에서 한국 선수들이 득점한 뒤 기뻐하고 있다. 2025.8.16 [대한배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7/joongang/20250817161638340wrjp.jpg)
한국 여자배구가 2025 코리아인비테이셔널 진주 국제여자배구대회를 1승 4패로 마쳤다.
한국은 17일 경남 진주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케초와의 5차전에서 세트 스코어 0-3(18-25 22-25 21-25)으로 완패했다.
한국은 육서영과 이주아가 각각 8점씩 올렸지만, 패배를 막지 못했다. 1세트에만 5개의 블로킹 득점을 헌납하며 18-25로 밀렸고, 나머지 세트도 내주면서 0-3으로 졌다.
이로써 한국은 일본을 제외하고는 아르헨티나와 프랑스, 스웨덴, 체코를 상대로 모두 패해 실력차를 절감했다.
고봉준 기자 ko.bongj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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