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내 모습”…박유천, 타투 범벅 근황 공개

유지희 2024. 4. 17.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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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박유천 SNS 
가수이자 배우 박유천이 문신을 새긴 근황을 전했다. 

박유천은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happy +happy”라는 짧은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이 사진에는 박유천이 문신 가득한 팔을 드러낸 채 찍은 모습과 문신이 가득 담긴 팔을 클로즈업한 것이 담겼다.

팬들이 ‘문신을 그만했으면 좋겠다’는 반응을 보이자 박유천은 영어로 “내 문신을 사랑할 필요는 없다. 하지만 이게 바로 내 모습”이라고 적기도 했다.
사진제공=박유천 SNS 


박유천은 지난 2019년 필로폰 투약 의혹을 받은 뒤 같은 해 7월 법원으로부터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사실상 국내 활동을 중단했다. 

또 지난해 12월에는 국세청이 공개한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에 올랐다. 이에 따르면 박유천은 2016년 양도소득세 등 5건의 세금 4억900만원을 내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박유천은 최근 SNS를 개설해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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