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관희, '솔로지옥5' 출연진에 도발…"그래봤자 '관희지옥' 임팩트 안 나올 것" (넷플릭스)

김지영 기자 2026. 1. 28.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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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선수 이관희가 '솔로지옥5' 출연진을 향해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냈다.

영상에는 솔로지옥3 출연자 이관희와 솔로지옥4 출연자 박해린이 최근 공개된 시즌5를 리뷰하는 모습이 담겼다.

박해린이 근황을 묻자 이관희는 "농구 시즌 중이라 시즌을 소화하면서 '솔로지옥' 새 시즌도 기다리고 있다.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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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넷플릭스 코리아'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농구선수 이관희가 '솔로지옥5' 출연진을 향해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냈다.

26일 유튜브 채널 '넷플릭스 코리아'에는 '지옥도 선배님들 오셨습니다 | 관희 & 해린의 솔로지옥 시즌5 리뷰: 1~4화 | 넷플릭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솔로지옥3 출연자 이관희와 솔로지옥4 출연자 박해린이 최근 공개된 시즌5를 리뷰하는 모습이 담겼다.

박해린이 근황을 묻자 이관희는 "농구 시즌 중이라 시즌을 소화하면서 '솔로지옥' 새 시즌도 기다리고 있다.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이관희는 "시즌4 분들을 많이 볼 줄 알았는데 후배들이 인사를 안 하더라"며 "이번에 나온 이유가 군기 잡으러 나온 거다. 앞으로 인사는 90도로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튜브 '넷플릭스 코리아'

이후 두사람은 예고편 이야기를 나누었었다. 이관희가 "이번 시즌 예고편 봤냐"고 묻자 박해린은 "대박이더라. 돌에 누워 있던 장면은 뭐 하는 거였냐"고 되물었다.

이에 이관희는 "구두로 밟는 장면도 봤다. 예고편만 보면 자극적이긴 한데, 그래봤자 '관희 지옥' 정도의 임팩트는 나오지 않을 것"이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관희의 발언에 박해린은 "실제로 들으니 넘어갈 것 같긴 하다. 나는 직진녀라 나한테 간택당하면 큰일 난다"고 받아쳐 웃음을 더했다.

두 사람은 리뷰에 임하는 각오도 밝혔다. 이관희는 "오늘 시청 포인트는 이 사람이 어떤 포지션일지, '솔로지옥3'를 기준으로 보겠다"고 했고, 이어 "MC 다희 누나랑 진경 누나가 나를 많이 욕했다. 그래도 나는 출연진들을 안아주는 마음으로 볼 생각"이라고 말했다.

또한 박해린은 "저는 메기였던 만큼, 메기들의 활약을 지켜보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사진 = 유튜브 '넷플릭스 코리아'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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