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현·백승현·우강훈·송찬의·김현종 참가' LG 트윈스 퓨처스팀, 타이완 자이시 스프링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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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가 미래 주역을 찾아 타이완(대만)으로 향한다.
LG 퓨처스(2군) 선수단은 2월 8일 2026년 퓨처스 전지훈련을 위해 타이완 자이시로 출국한다.
선수단은 타이완행에 앞서 지난 1월 25일부터 2월 7일까지 이천 챔피언스파크에서 1차 훈련을 소화하며 예열을 마쳤다.
타이완에서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2차 캠프는 실전 위주의 훈련으로 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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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프로팀과 4경기 실전
-유망주 31명 참가 기량 점검

[더게이트]
LG 트윈스가 미래 주역을 찾아 타이완(대만)으로 향한다. LG 퓨처스(2군) 선수단은 2월 8일 2026년 퓨처스 전지훈련을 위해 타이완 자이시로 출국한다.
선수단은 타이완행에 앞서 지난 1월 25일부터 2월 7일까지 이천 챔피언스파크에서 1차 훈련을 소화하며 예열을 마쳤다. 타이완에서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2차 캠프는 실전 위주의 훈련으로 꾸려진다.
이번 전지훈련에는 이병규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 10명과 선수 31명 등 총 41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 투수진에서는 김대현, 백승현, 우강훈 등 1군 마운드 힘을 보탤 자원들이 이름을 올렸고, 야수진에서는 송찬의, 김현종 등 차세대 거포와 유망주들이 대거 포함됐다.
LG는 이번 캠프에서 선수 개개인의 기량 향상은 물론 체력과 기본기, 조직력 강화를 위해 집중적으로 훈련한다. 특히 타이완 프로팀과 네 차례 연습경기를 치르며 실전 감각을 끌어올릴 계획이다. 구단은 이번 캠프가 유망주들의 기량을 면밀히 점검하고 선수를 한 단계 성장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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