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재준♥이은형, 10cm 키 차이도 문제 없는 잔디 위 손 잡기 "착시현상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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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커플 강재준과 이은형이 다정한 부부애를 자랑했다.
사진 속에는 한 골프장의 잔디 위에서 손을 맞잡고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고 있는 강재준과 이은형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키 176cm로 알려진 이은형은 높이가 낮은 잔디로 내려와 강재준과 나란히 손을 잡고 섰으며, 이에 10cm 차이로 알려진 두 사람의 키 차이가 거의 없는 것으로 사진 속에 드러나 유쾌한 기운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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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코미디언 커플 강재준과 이은형이 다정한 부부애를 자랑했다.
11일 이은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운딩. 잔디 높이 착시현상 맞지. 정말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한 골프장의 잔디 위에서 손을 맞잡고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고 있는 강재준과 이은형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키 176cm로 알려진 이은형은 높이가 낮은 잔디로 내려와 강재준과 나란히 손을 잡고 섰으며, 이에 10cm 차이로 알려진 두 사람의 키 차이가 거의 없는 것으로 사진 속에 드러나 유쾌한 기운을 안긴다.
앞서 지난 2017년 결혼한 강재준과 이은형은 지난 8일 방송된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 출연해 "성관계가 어색하다"는 고민을 토로했다. 또 이은형은 "서로 리듬이 안 맞는 느낌이다. 시기를 놓쳐 아이를 못 가질 것 같아 불안하다"고 털어놓아 화제를 모았다.
사진 = 이은형 인스타그램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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