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클라라(39)가 2019년 한국계 미국인 사업가 사무엘 황(42)과 결혼 후 서울 송파구 시그니엘 레지던스에 입주했다. 이 아파트는 76평(약 250㎡) 규모로, 당시 시세 81억 원에 달하는 초대형 고급 아파트다. 클라라는 석촌호수 풍경을 담은 사진을 SNS에 공개하며 신혼집을 알렸다.

사무엘 황은 미국 메사추세츠 공과대학을 졸업한 후 홍콩계 벤처기업과 위워크랩스 한국 지점에서 활동했으며, 현재 중국에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클라라는 최근 중국 영화 '유랑지구 2'에서 주연을 맡아 큰 인기를 얻었으며, 중국 상하이에 별도의 집도 마련해 글로벌 브랜드와 협업 중이다.

클라라는 2010년대 초반 시트콤과 드라마에서 얼굴을 알렸고, 완벽한 몸매로 큰 화제를 모았다. 이후 중국에서 활동 무대를 옮기며 '한국에서 온 여신'이라는 칭송을 받으며 빠르게 인기를 얻었다. 최근 숏컷으로 스타일을 변신시키며 새로운 모습을 선보인 그녀는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클라라와 사무엘 황 부부는 화려한 신혼집과 성공적인 사업 활동을 통해 많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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