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엇 게임즈 '리그 오브 레전드', 첫 고귀 스킨 '아케인 분열 징크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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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오브 레전드'가 첫 고귀 스킨을 선보였다.
최근 라이엇 게임즈는 '리그 오브 레전드'가 첫 번째 고귀 스킨 '아케인 분열 징크스'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아케인 분열 징크스'는 '아케인' 속 징크스와 파우더를 담아낸 스킨으로, 두 번째 시즌에 등장하는 징크스의 이야기에 영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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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리그 오브 레전드'가 첫 고귀 스킨을 선보였다.
최근 라이엇 게임즈는 '리그 오브 레전드'가 첫 번째 고귀 스킨 '아케인 분열 징크스'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고귀 스킨은 특정 테마 내 챔피언의 매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디자인과 기술을 한계까지 끌어올린 신규 스킨 등급이다.
'아케인 분열 징크스'는 '아케인' 속 징크스와 파우더를 담아낸 스킨으로, 두 번째 시즌에 등장하는 징크스의 이야기에 영감을 받았다. 이용자는 '필트오버 일급 지명 수배자', '멀티버스', '자운의 영웅' 등 3가지 형태로 스킨을 전환할 수 있으며, 형태별 고유 음성과 시각 효과를 통해 '아케인' 속 징크스와 파우더의 서사를 확장된 형태로 경험할 수 있다.
'필트오버 일급 지명 수배자 징크스'는 녹색 네온 색감을 띠며 환각과 환청에 시달리는 징크스의 모습을 반영한다. '멀티버스 속 징크스'는 '파우더'라 불리던 시절의 장난기 넘치는 천재 발명가 이미지를 담았고, '자운의 영웅 징크스'는 자운 혁명의 상징으로 성장한 성숙하고 책임감 있는 징크스의 모습을 보여준다.
이용자는 신규 재화 '고대 불꽃'을 활용해 '성소'에서 '아케인 분열 징크스', '아케인 싸움꾼 바이', '아케인 사령관 케이틀린', '아케인 생존자 제이스', '아케인 구원자 빅토르', '아케인 최후의 저항 에코', '아케인 밴더 워윅', '아케인 하이머딩거 교수' 등 스킨 7종을 획득할 수 있다. 더불어 신화 정수, 무작위 아이콘, 무작위 감정표현 등도 얻을 수 있다.
신화급 상점은 기간 한정 스킨, 이벤트 크로마, 감정표현 등 과거 장식 콘텐츠가 재등장하는 형태로 확장되며, 특별한 시각·음향 효과를 담은 넥서스 마무리 효과도 선보인다.
한편, 고귀 스킨과 새로운 신화급 상점에 관한 상세한 내용은 리그 오브 레전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라이엇 게임즈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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