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격 숏컷' 김고은 "수치심 들었다…지금은 편안해서 춤 추는 중" (엘르)

이유림 기자 2024. 11. 29. 21:1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고은이 숏컷을 한 후 당시 심정에 대해 밝혔다.

29일 유튜브 채널 '엘르 코리아_ELLE KOREA'에서는 '찐친한테 굳이 이모지를...? 숏컷하고 더 솔직해진 김고은  | ELLE KOREA'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숏컷으로 파격 변신을 한 김고은은 거울을 처음 봤을 때의 기분을 이모티콘으로 표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김고은이 숏컷을 한 후 당시 심정에 대해 밝혔다.

29일 유튜브 채널 '엘르 코리아_ELLE KOREA'에서는 '찐친한테 굳이 이모지를...? 숏컷하고 더 솔직해진 김고은  | ELLE KOREA'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숏컷으로 파격 변신을 한 김고은은 거울을 처음 봤을 때의 기분을 이모티콘으로 표현했다. 

처음에는 '우는 이모티콘'을 들며 놀란 기분을 전했고, 다음으로는 '웃는 이모티콘'을 택하며 점차 괜찮아진 기분을 나타냈다. 마지막으로는 '빵빠레 이모티콘'을 들며 만족스러운 기분을 드러냈다.

김고은은 "집에서 춤 한번 췄다. 다운펌의 중요성을 알게 됐다. 처음에 딱 자르니까 잔디같이 뜨더라. 그래서 너무 잔디 인형 같은 제 모습을 보고 약간의 수치심(이 들었다)"며 변화를 겪은 과정을 설명했다.

이어 그는 "다운펌을 진행하면서 머리가 가벼워지니까 기분이 좋아지기 시작했다. 이제 완성이 되니까 '앞으로 머리 감을 때 정말 편하겠다'라는 기분 좋은 마음이 들었다. 실제 생활을 하면서 편안함을 많이 느끼면서 춤을 추고 있다"고 숏컷으로 인한 변화에 대해 긍정적인 느낌을 전했다.

사진=엘르 코리아 ELLE KOREA

이유림 기자 dbfla4676@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