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현 양주시장, ‘지역민방위대장 교육’ 참석 지역 안보 강화 ‘당부’

이종구 2024. 12. 10. 14:5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수현 양주시장이 지난 9일 관내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대강당에서 실시된 '2024년 지역민방위대장 교육'에 참석하고 비상사태 및 국가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는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국내외로 안보 상황이 불안정한 현시점에 민방위 대장의 역량을 강화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유사시 북한의 공습에 따른 대비와 양주시 재난에 따른 피해복구 등 앞으로도 양주를 지키는 든든한 방패로서 지역 안보와 발전에 앞장서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강수현 양주시장이 지난 9일 관내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대강당에서 실시된 ‘2024년 지역민방위대장 교육’에 참석하고 비상사태 및 국가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는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강수현 양주시장이 지난 9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대강당에서 실시된 ‘2024년 지역민방위대장 교육’에 참석해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있다. 양주시 제공

관내 민방위 대장의 평시 역량 강화를 위해 진행한 이번 교육은 작년에 재개한 교육을 토대로 리더십 발전을 위한 소양 교육과 민방위 기본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이날 교육은 전문 강사의 리더십 발전을 위한 특강을 시작으로 조직 내외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의사소통 능력 강화 및 현 국내외의 안보 상황을 반영한 공습 및 재난 대비 및 안보 교육이 시행됐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국내외로 안보 상황이 불안정한 현시점에 민방위 대장의 역량을 강화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유사시 북한의 공습에 따른 대비와 양주시 재난에 따른 피해복구 등 앞으로도 양주를 지키는 든든한 방패로서 지역 안보와 발전에 앞장서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양주=이종구 기자 9155ing@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