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 “샌드위치 사면 get커피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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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가 즉석 원두커피 차별화 브랜드 'get커피'의 판매 호조에 맞춰 이달 고객 혜택을 강화한 다양한 행사들을 마련했다고 8일 밝혔다.
CU는 1000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에 양질의 커피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15년 즉석 원두커피 브랜드 'CAFÉ GET'을 론칭하고 차별화된 맛과 젊은 브랜딩으로 편의점 커피 시장을 이끌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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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가 즉석 원두커피 차별화 브랜드 ‘get커피’의 판매 호조에 맞춰 이달 고객 혜택을 강화한 다양한 행사들을 마련했다고 8일 밝혔다.
CU는 1000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에 양질의 커피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15년 즉석 원두커피 브랜드 ‘CAFÉ GET’을 론칭하고 차별화된 맛과 젊은 브랜딩으로 편의점 커피 시장을 이끌어왔다.
이후 2022년, 편의점 즉석 커피의 품질 초격차를 위해 원두 신규 개발부터 커피 머신, 브랜드 콘셉트까지 전격 리뉴얼을 진행했다.
CU의 get커피는 은은한 산미와 고소한 맛의 높은 밸런스를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는 높은 가성비로 인기를 끌면서 작년 한해만 무려 2억3000만 잔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다. 한달에 1900만 잔, 1일에 6만3000 잔이 넘게 팔린 것이다.
특히 2023년 말 CU가 대용량 커피 트렌드에 맞춰 업계 최초로 내놓은 벤티 사이즈의 get 아메리카노는 고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내며 편의점 즉석 커피 문화 정착에 힘을 보탰다.
해당 메뉴는 에스프레소를 4샷이나 넣어 깊고 진한 맛을 내면서도 유명 커피 전문점 대비 1/3 수준의 저렴한 가격으로 출시 1년 만에 매출이 5배나 높게 뛰었다.
CU는 이처럼 get커피의 높은 인기에 맞춰 고객들이 더욱 합리적인 가격에 get커피를 즐길 수 있도록 이달 한달 내내 다양한 할인 행사를 전개한다.
먼저 CU는 간편식과 get커피를 함께 구매하면 1000원을 할인해주는 콤보 행사를 펼친다. get커피 4종(핫 L, 벤티 / 아이스 XL, 벤티)이 적용되며, 해당 행사를 이용해 샌드위치와 get커피 아메리카노 L을 구매하면 단돈 500원에 커피를 마실 수 있게 된다.
대상 상품은 샌드위치, 햄버거, 군고구마, 가공란 등 한끼 식사로 간편하게 즐기기 좋은 상품들을 비롯해 베이크하우스 405 시리즈, 연세우유 생크림빵 시리즈 등 CU의 인기 차별화 제품들이 해당한다.
CU는 특히 최근 베이커리 상품과 get커피를 함께 구매하는 소비 경향이 높아진 것을 반영해 이달에는 즉석 도너츠까지 콤보 할인의 범위를 확대했다. 실제 지난달 베이커리 상품과 get커피의 동반 구매율은 전월 대비 20% 가량 늘었다.
한편, 이번 콤보 할인 행사에는 CU가 이달 차별화 상품으로 선보이는 ‘생크림 딸기 샌드위치’도 포함된다. 해당 제품은 논산, 삼례 등 전국 유명 딸기 산지에서 공수한 설향 딸기를 사용하고 약 12%의 유크림을 넣어 맛과 품질을 높였다.
이밖에 CU는 아침 시간대에 커피를 찾는 고객들을 위해 타임세일도 마련했다. 아침 05~10시 사이에 get 아이스 아메리카노 XL를 카카오페이 머니로 결제하면 500원을 할인 받을 수 있다.
또, get커피 전 상품에 대해 신한 SOL 트래블 체크카드로 구매하면 결제 금액의 5%를 상시 할인해준다.
조수연 BGF리테일 음용식품팀 MD는 “원두 가격 상승 여파로 커피 프랜차이즈들이 연이어 음료 가격을 인상하면서, 뛰어난 가성비의 편의점 즉석 커피가 고객들의 소비 생활 속 합리적 대안으로 자리잡고 있다”며 “CU는 앞으로도 고객들의 실질적인 혜택을 높일 수 있도록 높은 경쟁력을 갖춘 상품과 마케팅 행사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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