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에 아직도 '누나' 소리를 듣고 있는 애 엄마 여배우가 SNS 게시한 사진

사진=이시영 인스타그램

배우 이시영이 노란 비키니를 입고 군살 없는 완벽한 몸매를 공개하며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시영은 9월 3일 자신의 SNS 채널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이시영은 노란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아들과 함께 수영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이시영 인스타그램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서 이시영은 노란색 비키니와 망사 셔츠를 매치해 시원하고 세련된 여름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끈으로 디자인된 비키니는 그녀의 탄탄한 복근과 균형 잡힌 몸매를 강조하며, 군살 하나 없는 몸매로 건강미를 뽐냈다.

또한, 이시영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아들과 함께 물놀이를 즐기고 있어, 행복한 일상을 보여주었다.

사진=이시영 인스타그램

이시영은 게시물에 "커플 수영복 너무 예뻐요. 처음으로 커플로 입어봤는데 자주 입어야겠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려, 아들과의 커플 수영복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 속에서 이시영의 아들은 엄마와 같은 노란색 수영복을 입고 물총을 들고 활짝 웃고 있어 보는 이들로 하여금 미소 짓게 만든다.

사진=이시영 인스타그램

이시영의 게시물을 본 팬들은 그녀의 아름다운 몸매와 아들과의 다정한 모습에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역시 이시영, 운동으로 다져진 몸매가 너무 멋져요!", "아들과 커플 수영복 너무 귀여워요!" 등의 댓글이 이어지며, 이시영의 건강하고 밝은 이미지에 대한 응원이 쏟아졌다.

사진=이시영 인스타그램

한편, 이시영은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스위트홈' 시즌3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 드라마는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와 이시영의 뛰어난 연기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시즌3 공개 이후 더욱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며 자신만의 연기 색깔을 보여주는 이시영의 행보에 팬들은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사진=이시영 인스타그램

이시영은 이번 노란 비키니 사진을 통해 자신감 넘치는 매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그녀의 탄탄한 몸매와 긍정적인 에너지는 팬들에게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의 중요성을 일깨워주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그녀만의 매력을 보여줄 이시영의 행보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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