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눈 밑 점' 찍었나? "안 어울려"vs"화장법" 시끌 [엑's 이슈]

김예나 기자 2024. 5. 10.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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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수지의 '눈 밑 점'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최근까지도 수지의 얼굴에서 볼 수 없던 점이 포착되면서 누리꾼들의 관심이 커졌다.

팬들은 수지가 원래 눈 밑 점이 있었는데, 최근 메이크업으로 강조한다 주장했다.

이들은 "없던 점을 만든 것 같다" "기존 이미지랑 많이 달라진 느낌" "배우로서 얼굴 변화는 이미지 차이가 클 텐데 왜 찍었을까" "수지 이미지랑 어울리지 않는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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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가수 겸 배우 수지의 '눈 밑 점'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수지는 지난 9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원더랜드'(감독 김태용)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이날 수지는 영화에 함께 출연하는 배우 박보검과 시밀러룩을 연출, 블랙 재킷과 청바지를 매치한 착장으로 시선을 모았다. 

스타일링과 함께 이목을 집중시킨 부분은 바로 눈 밑 점 메이크업. 최근까지도 수지의 얼굴에서 볼 수 없던 점이 포착되면서 누리꾼들의 관심이 커졌다. 

특히 점이 원래 있었는지, 없었는지에 대한 누리꾼들의 논쟁이 뜨겁다. 

팬들은 수지가 원래 눈 밑 점이 있었는데, 최근 메이크업으로 강조한다 주장했다. 이들은 "원래 있는 점을 메이크업하면서 더 돋보이게 하는 것 같다" "연하게 있던 점이 진해졌나" "연한 점을 진하게 만든 것" 등의 의견을 내놓고 있다. 

반면 최근 새롭게 변화를 주기 위해 만들었다는 의견도 있다. 이들은 "없던 점을 만든 것 같다" "기존 이미지랑 많이 달라진 느낌" "배우로서 얼굴 변화는 이미지 차이가 클 텐데 왜 찍었을까" "수지 이미지랑 어울리지 않는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원더랜드'는 죽은 사람을 인공지능으로 복원하는 영상통화 서비스 '원더랜드'를 통해 사랑하는 사람과 다시 만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오는 6월 5일 개봉한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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