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계인, 남양주 450평 전원주택 공개…김영옥 "잘 사네" 감탄 (김영옥)

정연주 기자 2026. 8. 27.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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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계인이 집 50평에 마당만 400평에 달하는 남양주 전원생활을 공개했다. 널찍한 공간에 닭장과 텃밭까지 갖춘 모습에 집을 찾은 김영옥은 연신 "부자네", "잘 산다"며 감탄했다.

이날 김영옥은 이계인의 남양주 집을 찾았다.

이계인은 "마당은 400평이다"라고 밝혔고, 실제로 집 주변에는 넓은 마당과 함께 닭장까지 마련돼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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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김영옥'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이계인이 집 50평에 마당만 400평에 달하는 남양주 전원생활을 공개했다. 널찍한 공간에 닭장과 텃밭까지 갖춘 모습에 집을 찾은 김영옥은 연신 "부자네", "잘 산다"며 감탄했다.

26일 유튜브 채널 '김영옥'에는 "74살 남동생 이계인의 전원일기(+450평 땅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유튜브 '김영옥'

이날 김영옥은 이계인의 남양주 집을 찾았다. 넓게 펼쳐진 마당을 본 김영옥은 "부자다. 잘 산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반갑게 김영옥을 맞이한 이계인. 김영옥은 집을 둘러보며 "여기 사는구나. 부자네. 일단 부자야"라며 거듭 놀라워했다.

이계인은 현재 두 채의 집에서 생활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앞에 30평, 뒤에 20평이다"라고 설명했다.

유튜브 '김영옥'

특히 널찍한 마당의 규모가 눈길을 끌었다. 이계인은 "마당은 400평이다"라고 밝혔고, 실제로 집 주변에는 넓은 마당과 함께 닭장까지 마련돼 있었다.

이계인은 토종 코스모스와 고추 등을 직접 심어 가꾸는 등 자연과 함께하는 전원생활을 즐기고 있었다. 여유로운 공간에서 직접 농작물을 기르고 닭을 키우는 그의 일상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계인은 1992년 전 아내와 이혼한 뒤 1997년 재혼했으나 다시 파경을 맞았다. 이후 최근 "혼인신고 없이 살고 있다"고 밝히며 현재의 결혼 생활을 전한 바 있다.

사진 = 유튜브 '김영옥'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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