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미스나인 백지헌, 이적설 부인 “그런 루머는 어디서 나오는 건지”

이수진 2025. 1. 17.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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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백지헌 SNS 라이브 캡처.

그룹 프로미스나인 멤버 백지헌이 ‘5인 이적설’을 부인했다.

백지헌은 17일 자신의 SNS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이날 백지헌은 “오늘 아침에 ‘으잉?’하는 일이 있었다”고 이적설을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프로미스나인 멤버 중 5명이 빅플래닛메이드엔터로 이적을 결정했으며 3명은 다른 회사 계약을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백지헌은 “그런 루머는 대체 어디서 나오는 건지 모르겠다”고 말하며 해당 보도를 부인했다.

빅플래닛메이드는 이날 공식 입장을 통해 “이날 오전 보도된 그룹 프로미스나인 멤버들 중 5인이 당사로 이적한다는 기사는 사실무근임을 알려드린다”고 반박했다.

한편, 지난 2017년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아이돌학교’를 통해 결성된 프로미스나인은 지난해 12월 31일을 끝으로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만료됐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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