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전국노래자랑', 잘하면 최우수상→웃기면 우수상…딱 알아" (정희)

김수아 기자 2024. 1. 9.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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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서진이 전국노래자랑의 팁(?)을 전수했다.

9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전국노래자랑'의 악단 JD Family와 가수 박서진이 출연했다.

이날 김신영은 박서진과 JD Family랑 서로 전국노래자랑으로 연결이 된다고 관계를 밝혔다.

박서진은 6년 전에 전국노래자랑에 참가했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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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가수 박서진이 전국노래자랑의 팁(?)을 전수했다.

9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전국노래자랑'의 악단 JD Family와 가수 박서진이 출연했다.

이날 김신영은 박서진과 JD Family랑 서로 전국노래자랑으로 연결이 된다고 관계를 밝혔다. 박서진은 6년 전에 전국노래자랑에 참가했었다고 언급했다. 그는 이제 본인을 따라하는 참가자들을 보면 "장구 치길 잘했다고 생각한다"라고 뿌듯해했다.

그런가 하면, 악단은 요즘 박서진이 움직이면 관광버스가 기본으로 8대 정도는 와서 깜짝 놀랐다고 언급해 박서진은 팬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또한, 김신영은 박서진에게 "대기를 하다 보면 누가 상을 받을지 알지 않냐"고 질문했다. 이에 박서진은 "딱 안다. 노래 잘하면 최우수상, 재미있으면 인기상"이라고 대답해 모두가 웃음을 터뜨렸다.

김신영은 "심플하지만 사실이다"라고 인정했다. 참가자들도 최우수상이 안될 걸 아니까 인기상을 준비한다고.

이어서 박서진은 3번 떨어지고 본선 올라가서 상도 못 받았다고 슬픈 일화를 털어놓기도 했다.

사진=MBC FM4U 방송 화면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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