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지원 "'미국 명문대' 딸 서윤, 고등학생 때 남친 소개…같이 밥도" (남겨서뭐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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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우지원이 '내 새끼의 연애'에 출연했던 첫째 딸 서윤의 연애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세리는 우지원에게 "요즘 그거 하시지 않냐"며 '내 새끼의 연애'에 대해 물었고, 우지원은 "첫째 딸 서윤이하고 같이 하고 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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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우지원이 '내 새끼의 연애'에 출연했던 첫째 딸 서윤의 연애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4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뭐하게'에서는 농구계 레전드 현주엽, 우지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세리는 우지원에게 "요즘 그거 하시지 않냐"며 '내 새끼의 연애'에 대해 물었고, 우지원은 "첫째 딸 서윤이하고 같이 하고 있다"고 답했다.

그는 첫째 딸 서윤에 대해 "2003년생이니까 스물 셋? 스물 넷 정도 됐다"고 밝혔는데, 이영자는 "미국 명문대 출신"이라고 말했다. 이에 우지원은 "터프츠 대학교에서 미술을 전공했는데, 얼마 전에 졸업해서 한국에 왔다"고 말했다.
이어 "둘째는 고3인데, 한국 무용을 전공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영자는 "둘 다 예체능이면 만만치 않을텐데?"라고 학비를 걱정했고, 우지원은 "만만치 않았다. 열심히 하고 있다. 아주 열심히"라고 강조했다.

이런 가운데, 우지원은 과거 서윤의 연애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박세리가 "딸의 연애를 처음 보시는 거냐"고 묻자 우지원은 "예전에 서윤이가 고등학교 때 처음 만난 친구를 저한테 소개시켜줘서 밥도 같이 먹고 그랬다. 자주는 아니지만 몇 번 봤었다"고 말해 현주엽을 놀라게 했다.
그러면서 "사실 딸이 출연한 프로그램도 연애 프로그램이니까 기대 반, 걱정 반으로 지켜봤는데, 아이가 평상시에도 조용하고 차분하다. 그런데 좋아하는 친구가 있으면 어떻게 하는지 알았고, 되게 장난도 많이 치고 하더라"고 덧붙였다.
사진= '남겨서뭐하게' 방송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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