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47살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미스코리아 진’의 정체

@sarangkim.love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김사랑이 SNS에 올린 근황 사진 한 장으로 다시 한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일부 누리꾼들이 “역변한 줄 알았는데, 오히려 더 어려졌다”는 반응을 보일 정도로 놀라운 동안 외모를 자랑했다.

김사랑은 1일 개인 SNS를 통해 “봄봄”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거울 셀카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긴 생머리에 무표정한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었고, 별다른 표정이나 꾸밈없이도 도드라지는 이목구비와 인형 같은 분위기가 눈길을 끌었다.

1978년생으로 올해 만 47세인 김사랑은, 사진만 봐서는 나이를 가늠하기 어렵다는 반응이 대부분이었다. 온라인상에는 “역변할 줄 알았는데 오히려 리즈 경신”, “피부 톤이며 눈매며 그대로다”, “이 정도면 나이 드는 법을 잊은 사람” 등의 댓글이 이어졌다.

2000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데뷔한 김사랑은 드라마와 영화, 광고 등을 넘나들며 활발하게 활동해 왔다. 최근에는 2020년 방영된 드라마 ‘복수해라’를 마지막으로 공식 활동을 쉬고 있지만, SNS를 통해 종종 전해지는 근황만으로도 여전히 많은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여전히 단정하고 우아한 외모에, 세월이 더해져도 흐려지지 않는 존재감. 김사랑은 ‘변했다’는 말을 뒤집으며, 다시 한번 그 이름의 무게를 증명해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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