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쪼쪼 댄스' 박명수 "춤에 이름 붙인 건, 일반인 중 유일" (라디오쇼)[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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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가 '쪼쪼 댄스'의 창시자로서 자부심을 드러냈다.
3일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는 청취자들의 사연과 신청곡으로 채워졌다.
이날 한 청취자는 "아이가 3개월인데 심하게 울 때마다 꼭 안아주고, '쪼쪼 댄스'를 춰주면 (울음을) 뚝 그친다"면서 고마움을 전했다.
이에 박명수는 "글쎄요, 제 덕이라니까 저도 좋은데, 아이가 쪼쪼를 좋아하는군요"라며 뿌듯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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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황혜윤 기자) 박명수가 '쪼쪼 댄스'의 창시자로서 자부심을 드러냈다.
3일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는 청취자들의 사연과 신청곡으로 채워졌다.
이날 한 청취자는 "아이가 3개월인데 심하게 울 때마다 꼭 안아주고, '쪼쪼 댄스'를 춰주면 (울음을) 뚝 그친다"면서 고마움을 전했다.
이에 박명수는 "글쎄요, 제 덕이라니까 저도 좋은데, 아이가 쪼쪼를 좋아하는군요"라며 뿌듯해했다. 이어 "인간문화재 명인들 앞에는 춤 앞에 이름이 붙지만, 일반인한테 '쪼쪼'라고 이름 붙는 건 내가 유일하다"며 쪼쪼 댄스의 창시자로서의 자부심을 드러냈다
또 "독감으로 입원 중, 배달음식을 시켰는데 손편지를 같이 보내주셨다"는 사연에는 "메시지는 지울 수 있지만 (손)편지는 그렇지 않다"고 말했다. "(손)편지라는 것은 간직하고 싶다, 보관하고 싶다"는 마음이 든다면서 "감사의 마음이나 불편한 분과의 화해를 위해서라면 손편지가 좋을 것 같다"고 제안했다.
요즘 아내의 눈치를 보면서 음식물 쓰레기를 열심히 버린다는 사연에는 "집안일은 해도해도 끝이 없기에 쓰레기 버리는 정도는 남편이 해주면 어떨까 생각한다"면서 "그 외에도 힘이 넘치는 분들은 많이 도와주시길 바란다"고 집안일에 대한 본인의 의견을 밝히기도 했다.
라디오를 마치며 그는 "1월의 첫 금요일"이라면서 "좋은 일과 행복한 일, 즐거운 일들이 많이 생기시길 바란다"고 이야기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황혜윤 기자 hwang556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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