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민, '런닝맨' 하차 후에도…"아직 성장통 앓는 중"

김유진 기자 2026. 4. 3.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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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소민이 화보를 통해 싱그러운 매력을 자랑했다.

전소민은 최근 매거진 빅이슈 346호의 표지를 장식했다.

'런닝맨'과의 긴 여정을 마무리한 이후 다양한 장르와 역할을 넘나들어온 전소민은 "아직 배우로서 성장통을 겪는 중"이라면서 지난해 '사의 찬미'로 연극 무대에 첫발을 내디뎠던 소감을 덧붙였다.

전소민의 화보와 인터뷰는 빅이슈 346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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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소민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전소민이 화보를 통해 싱그러운 매력을 자랑했다.

전소민은 최근 매거진 빅이슈 346호의 표지를 장식했다.

화보 속 전소민은 봄꽃에 둘러싸인 채 화사한 분위기를 내뿜고 있다.

전소민은 꽃을 머리 위에 올리는 등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현장을 웃음으로 물들였다.

전소민은 지난달 25일 개봉한 영화 '열여덟 청춘'으로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배우 전소민

'열여덟 청춘'은 누구나 한 번쯤 거쳐온, 혹은 지나고 있을 열여덟의 순간을 그린 영화다.

여고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스스럼없이 장난을 치고, 창문에 대롱대롱 매달린 채 반 아이들을 향해 손을 흔드는 별난 선생님 희주를 연기한 전소민의 모습에서는 우리에게 익숙한 '런닝맨' 속 모습이 보이기도 한다. 

희주와의 싱크로율을 묻자 "20% 정도"라고 답한 전소민은 "희주는 오지랖이 지나치다"며 웃음을 터뜨렸다.

'런닝맨'과의 긴 여정을 마무리한 이후 다양한 장르와 역할을 넘나들어온 전소민은 "아직 배우로서 성장통을 겪는 중"이라면서 지난해 '사의 찬미'로 연극 무대에 첫발을 내디뎠던 소감을 덧붙였다.

전소민의 화보와 인터뷰는 빅이슈 346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 빅이슈코리아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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