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유영이 딸과 함께한 결혼식 현장을 전했습니다.
최근 이유영은 자신의 SNS에 “그저께 드디어 결혼식을 올렸다”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는데요.
해당 사진 속에는 결혼식을 올리는 이유영의 모습과 함께 남편의 얼굴도 공개되어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유영은 “대표님께서 깔끔하고 빠르게 모든 걸 정리해 주셔서 우리는 수월하게 선택만 하면 됐고, 웨딩 촬영부터 본식까지 모든 게 두 달 만에, 그것도 너무 만족스럽게 진행됐다”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남편과 살면서 다시는 찍어보지 못할 것 같은 여러 멋진 화보와 가족사진들을 찍어주셨다. 남편 얼굴을 공개하고 싶게 만들어버린 웨딩 포토”라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이어 그녀는 “환상적인 날씨와 사랑하는 친구들의 사랑스러운 축가와 소중한 가족, 친척, 친구, 지인, 동료들이 모두 와줘서 도파민이 마구마구 터지는 즐겁고 행복한 인생 한 번 뿐인, 그야말로 완벽한 결혼식이었다”라고 기쁨을 드러냈습니다.
결혼식 전 딸을 출산한 이유영은 딸과 함께한 결혼식 사진도 공개하며 “무엇보다 남편과 아기와의 소중한 추억. 이 여운이 오래갈 것 같고 영원히 잊지 못할 것 같다”라며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라고 말해 많은 팬의 축하를 받았습니다.

이유영은 앞서 지난 21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남편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앞서 지난해 7월, 이유영의 소속사인 에이스팩토리는 “이유영이 비연예인과 5월 혼인신고를 마친 상태”라는 말과 함께 “부부의 연을 맺은 두 사람이 9월에는 부부가 된다”라며 결혼과 임신 소식을 동시에 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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