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금양, 4500억 규모 주주배정 유증 철회에 7%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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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양이 4500억원 규모로 추진해온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철회하면서 주가가 강세다.
앞서 금양은 지난 17일 4500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 계획을 철회했다.
금양은 지난해 9월 27일 시설자금 및 채무상환 자금 조달을 위해 4500억원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결의하고 9월 30일 증권신고서를 제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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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양이 4500억원 규모로 추진해온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철회하면서 주가가 강세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금양은 유가증권시장에서 오전 9시18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7.46%(1500원) 오른 2만1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금양은 지난 17일 4500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 계획을 철회했다.
금양은 공시를 통해 “제반 여건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이번 공모 유상증자를 추진하지 않고 기타 조달방식으로 자금을 조달하는 것이 기존 주주 및 신규 투자자들의 이익과 기업가치에 더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판단해 부득이하게 이번 유상증자를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금양은 지난해 9월 27일 시설자금 및 채무상환 자금 조달을 위해 4500억원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결의하고 9월 30일 증권신고서를 제출한 바 있다.
그러나 같은 해 10월 17일 금융감독원이 정정 신고서 제출을 요구했고 이후 진척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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