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 표절 논란.."대응할 가치 無" [공식입장]

이슬 기자 2022. 7. 18.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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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적 측이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 표절 논란에 입을 열었다.

18일 소속사 뮤직팜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이적의 표절 논란에 대해 "대응할 가치가 없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틑 통해 이적이 2013년 발매한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이 브라질 가수 라이문도 파그네르의 'Rubi Grena'(루비 그레나)와 유사하다는 주장이 확산됐다.

이에 소속사는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 표절 논란을 인지하고 있지만, 표절이 아니라고 확실히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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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슬 기자) 가수 이적 측이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 표절 논란에 입을 열었다.

18일 소속사 뮤직팜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이적의 표절 논란에 대해 "대응할 가치가 없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틑 통해 이적이 2013년 발매한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이 브라질 가수 라이문도 파그네르의 'Rubi Grena'(루비 그레나)와 유사하다는 주장이 확산됐다. 라이문도 파그네르의 'Rubi Grena'는 1995년 공개된 곡으로, 이적의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보다 발매 시기가 빠르다.

이에 소속사는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 표절 논란을 인지하고 있지만, 표절이 아니라고 확실히 선을 그었다.

한편, 이적은 1995년 패닉으로 데뷔했다. 서울대학교 출신으로 '걱정 말아요 그대', '하늘을 달리다', '다행이다', 'Rain' 등의 히트곡으로 활동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이슬 기자 dew894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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