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색으로 가득한 강남 자택

김희철은 개인 SNS를 통해 “우리집이 진짜 빨갛긴 하네”라는 글과 함께 집 내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공간은 가구와 소품이 모두 다양한 톤의 빨간색으로 꾸며져 있어 그의 취향을 고스란히 반영했다.
그는 올해 슈퍼주니어 20주년을 맞아 휴대전화를 블루 색상으로 바꿨지만, 인테리어만큼은 결국 레드를 선택했다고 밝혔다.
65억 원 현금 구매한 80평대 주택

과거 한 유튜브 채널에서 김희철은 “결혼하려고 큰 집으로 이사했다”며 현재 거주 중인 강남의 80평대 아파트를 최소 65억 원에 현금으로 매입했다고 언급한 바 있다.
2005년 ‘Super Junior05’로 데뷔한 그는 올해로 슈퍼주니어 활동 20주년을 맞았다.
편안함과 실용성을 갖춘 블랙 톤 스타일

김희철은 여유로운 핏의 블랙 니트와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상하의를 모두 어두운 색으로 맞춰 통일감을 주었고, 루즈한 실루엣 덕분에 편안함이 돋보인다.
맨발로 소파에 기대 앉은 모습은 ‘집콕 패션’의 정석을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