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로버트 패틴슨과 투샷…잘생김 폭발

김현정 기자 2024. 6. 24. 13:3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아스트로 멤버이자 배우 차은우가 할리우드 배우 로버트 패틴슨과 비주얼 대결을 펼쳤다.

23일 차은우는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사진 속 차은우는 프랑스 파리에서 가죽재킷을 입고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큰 키와 남다른 비율이 눈에 띈다.

로버트 패틴슨과 나란히 서서 미소를 짓기도 했다. 두 사람 모두 잘생긴 이목구비를 뽐냈다.

윙크를 하며 귀여운 매력을 자랑한다.

차 안에서 시크한 표정으로 브이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차은우는 지난 4월 종영한 MBC 드라마 '원더풀 월드'에서 주인공 권선율 역할을 맡아 열연했다. 단독 팬콘서트 '[Mystery Elevator]'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만났다.

사진= 차은우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