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 또 대박 유망주 나왔다... 펩 "내가 지도해 본 선수 중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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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 과르디올라 맨체스터시티 감독이 2004년생 공격수 리코 루이스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경기 후 과르디올라 감독은 "나는 14, 15년 동안 감독을 하는 중이다. 바르셀로나에서 최고의 선수들 중 한 명을 지도하는 행운도 있었다"며 "루이스는 내가 지도한 선수들 중 최고의 선수다. 그는 겸손한 사람이고 말이 많지 않다. 올 시즌에는 많이 뛰지 못했지만 앞으로 많이 뛸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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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리스트] 윤효용 기자= 펩 과르디올라 맨체스터시티 감독이 2004년생 공격수 리코 루이스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5일(한국시간) 독일 라이프치히의 레드불 아레나에서 2023-2024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G조 조별리그 2차전을 가진 맨시티가 라이프치히를 3-1로 제압했다. 맨시티는 전반 25분 만에 필 포든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후반 시작과 동시에 로이스 오펜다에게 동점골을 내줬다. 그러나 후반 39분 훌리안 알바레스의 환상적인 추가골과 후반 추가시간 제레미 도쿠의 쐐기골이 터지면서 승리를 챙겼다.
득점자외에도 많은 선수들이 뛰어난 활약을 펼쳤는데, 그 중 루이스가 과르디올라 감독의 극찬을 받았다. 루이스는 이날 포든과 함께 2선 미드필더로 출전해 도움 1개, 태클 3회, 키패스 5회 등 공수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
경기 후 과르디올라 감독은 "나는 14, 15년 동안 감독을 하는 중이다. 바르셀로나에서 최고의 선수들 중 한 명을 지도하는 행운도 있었다"며 "루이스는 내가 지도한 선수들 중 최고의 선수다. 그는 겸손한 사람이고 말이 많지 않다. 올 시즌에는 많이 뛰지 못했지만 앞으로 많이 뛸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루이스는 맨시티가 기대하는 최고의 유망주 중 한 명이다. 지난 시즌 프로 무대에 데뷔했지만 어린 나이답지 않게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 라이트백이지만 미드필더까지 소화할 수 있는 멀티 플레이어인데, 이번 라이프치히전에서는 수비형 미드필더 역할을 성공적으로 소화했다.
과르디올라 감독의 말대로 올 시즌 출전 기회는 많지 않았다. 모든 대회를 통틀어 6경기 밖에 기회를 받지 못했다. 그러나 챔피언스리그에서 임팩트를 보여주면서 더 많은 기회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사진= 맨체스터시티 트위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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