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 출연한 배우 김태리, 과거 졸업 사진 눈길
온라인이슈팀 2018. 3. 1. 20:4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일 JTBC '뉴스룸'에 출연한 김태리의 과거 졸업사진이 화제다.
공개된 김태리의 졸업사진은 지금과 큰 변화 없는 방부제 미모를 뽐내며 눈길을 끌었다.
특히 초등학교 졸업사진은 초등학생답지 않은 성숙한 분위기를 보여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2016년 개봉한 영화 '아가씨'를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은 김태리는 이후 최근 700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1987'에 이어 지난 28일 개봉한 영화 '리틀 포레스트'로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일 JTBC ‘뉴스룸’에 출연한 김태리의 과거 졸업사진이 화제다.
공개된 김태리의 졸업사진은 지금과 큰 변화 없는 방부제 미모를 뽐내며 눈길을 끌었다. 특히 초등학교 졸업사진은 초등학생답지 않은 성숙한 분위기를 보여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2016년 개봉한 영화 ‘아가씨’를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은 김태리는 이후 최근 700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1987’에 이어 지난 28일 개봉한 영화 ‘리틀 포레스트’로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시아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대통령 집무실서 창틀에 다리 '척'…일광욕한 고위 공무원에 멕시코 '와글와글'
- "35세 넘으면 양수 썩는다" 발언 가수, 43세 임신에 日 '갑론을박'
- "사진 촬영, 신체 접촉 금지"…이효리 요가원에 올라온 공지사항, 무슨 일?
- 순댓국집 논란에 입 연 이장우 "4000만원 미수금, 중간업체 문제로 발생"
- "구급대원이 성추행, 몰래 촬영까지" 유명 여배우 폭로에 태국 '발칵'
- "포장 뜯자마자 버렸다" "편의점 유명 빵에서 인분 냄새" 난리에 전량 회수…알고보니
- "버릇 고쳐놓겠다"…흉기로 14살 아들 찌른 엄마 입건
- '직원 657명 회사' 연봉 두 배 뛰었다…"한국 꺼 살래" 열풍 불더니 '평균 1억'
- "잠들기 전 이 행동, 심장 망친다"…전문가가 경고한 4가지 습관
- "AI의 아첨, 합리적인 존재도 망상 빠지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