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①] 강동원 "결혼 생각없다, 공공재 될 생각도 없어"

박정선 2018. 2. 12. 17:19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일간스포츠 박정선]
배우 강동원이 결혼을 생각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영화 '골든슬럼버(노동석 감독)' 개봉을 앞둔 배우 강동원은 12일 오후 서울 팔판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결혼에 대해서는 모르겠다. 그럴 생각이 지금 당장은 없으니까"라고 말했다.

이어 "미래는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르니까"라며 "어렸을 때부터 별로 결혼할 생각이 없었다. 그런데 어른들이 '너 같은 놈들이 한방에 간다'고 하더라"며 웃었다.

또 강동원은 공공재라는 수식어에 대해 "그럴 생각이 없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동명의 일본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골든슬럼버'는 광화문에서 벌어진 대통령 후보 암살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된 한 남자의 도주극을 그린 영화다. 강동원이 주인공 건우 역을 맡았다. 또한 김의성, 김성균, 김대명, 한효주 등이 출연한다. 오는 14일 개봉.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oins.com 사진=YG엔터테인먼트
[인터뷰①] 강동원 "결혼 생각없다, 공공재 될 생각도 없어"[인터뷰②] 강동원 "곧 마흔, 자연스럽게 나이들고 싶다"[인터뷰③] 강동원 "'죽어라' 댓글 가장 상처..악플러 설득하고 싶다"

[단독입수]고현정의 프롬프터, 정말 있었다 “증거 사진”

고현정, 대사 못 외워 프롬프터 요구... 13억 이미..

[단독] 함소원, 중국서 23일 결혼…‘18세 연하..’

[단독] 김사랑, 김은숙 작품 ‘미스터 션샤인’ 하차 결정

[취중DOL] 정은채 “홍상수와 작업할 때는 정신 차려야..”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