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s 재팬] 日 '짱구는 못말려' 26년 만에 짱구 목소리 바뀐다..성우 하차

2018. 6. 1.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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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인기 애니메이션 '짱구는 못말려'의 짱구 역의 일본판 성우가 하차한다.

1일 일본 데일리 스포츠에 따르면 '짱구는 못말려' 성우 야지마 아키코가 하차한다고 밝혔다.

야지마 아키코는 "짱구의 목소리를 계속 유지하는 것이 어려워졌다"며 이번 하차사유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야지마 아키코는 1992년 방송 시작부터 26년 3개월간 줄곧 '짱구는 못말려'에서 짱구 역할로 연기해왔으나 고령으로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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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일본 인기 애니메이션 '짱구는 못말려'의 짱구 역의 일본판 성우가 하차한다. 

1일 일본 데일리 스포츠에 따르면 '짱구는 못말려' 성우 야지마 아키코가 하차한다고 밝혔다. 

야지마 아키코는 "짱구의 목소리를 계속 유지하는 것이 어려워졌다"며 이번 하차사유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야지마 아키코는 1992년 방송 시작부터 26년 3개월간 줄곧 '짱구는 못말려'에서 짱구 역할로 연기해왔으나 고령으로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보인다. 새로운 짱구의 목소리는 현재 물색 중이다. 

TV아사히 측 또한 "그동안 '짱구는 못말려'에 생생하고 매력적인 캐릭터성을 불어 넣어주고 오랜 세월에 걸쳐 작품을을 유지해준 야지마 아키코의 공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국내판 '짱구는 못말려'도 베테랑 성우 박영남이 오랜시간 활약해왔다.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CJ 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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